사계절 내내 손이 자주 갈 활용도 높은 팬츠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아이템이에요. 은은하고 깊이감 있는 데님 컬러 한 가지 구성으로 준비했구요,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앞면의 찢어진 디테일 포인트 덕분에 밋밋함 없이 감각적인 룩을 연출하기 좋답니다.
탄탄한 조직감이 느껴지는 코튼 소재로 제작되어 다리 라인이 드러나지 않으면서도 전체적인 실루엣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에요. 허리 뒷면에는 밴딩 처리가 되어 있어 식사 후에도, 장시간 앉아 있을 때에도 배 눌림 없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해 드려요.
넉넉하게 떨어지는 핏으로 제작되어 활동성이 매우 뛰어나며, 다양한 상의와 매치해도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을 뽐낼 수 있는 기특한 팬츠랍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은 무릎 라인 근처에 더해진 과감한 찢어진 디테일이에요.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일자 팬츠에 경쾌한 포인트를 주어 시선을 위로 끌어올려 주는 효과가 있답니다.
사이드 포켓은 물론 힙 라인에도 포켓을 더해 실용성을 챙겼으며, 은은하게 들어간 스티치 라인이 데님 본연의 클래식한 멋을 살려줘요. 허리 라인은 앞부분은 깔끔한 버튼과 지퍼로 마감하여 상의를 넣어 입었을 때 슬림해 보이게 디자인했고, 뒷부분은 넓고 쫀쫀한 밴딩을 넣어 사이즈 구애 없이 편안하게 허리를 감싸준답니다.
체형 보정과 스타일, 편안함까지 세 마리 토끼를 다 잡은 팬츠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려요. 넉넉하게 떨어지는 핏이 하체 고민을 싹 가려주면서도 코튼 소재 특유의 빳빳함이 핏을 무너뜨리지 않아 정말 고급스러워요.
특히 뒷밴딩 덕분에 하루 종일 입고 있어도 몸이 피로하지 않더라구요. 평소 데님이 불편해서 망설이셨던 분들께도 이 팬츠만큼은 꼭 경험해 보시길 추천해 드려요.
소재
이 팬츠는 변형이 적고 탄탄한 힘이 느껴지는 고밀도 코튼 소재로 제작되었어요. 피부에 닿는 느낌이 쾌적하며 적당한 두께감을 가지고 있어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즐기기 좋답니다. 톡톡한 두께감이 다리의 굴곡을 매끈하게 감춰주며, 약간의 텐션감이 더해져 넉넉한 핏 속에서도 유연한 움직임을 도와주는 스마트한 소재예요.
Q:찢어진 디테일이 무릎 위치랑 잘 맞을까요?
A:너무 낮지 않은 위치에 컷팅을 넣어 다리가 짧아 보이지 않게 설계했어요. 앉았을 때 무릎이 자연스럽게 노출되면서 활동성까지 챙긴 스마트한 디테일이랍니다.
Q:보통 팬츠는 엉덩이 아래 살(승마살)이 부각되어 보일 때가 있던데 이건 어떤가요?
A:골반 아래부터 넉넉하게 떨어지는 핏이라 승마살 라인이 전혀 드러나지 않아요. 오히려 다리 라인을 일자로 곧게 펴주어 체형을 보정해 주는 기특한 아이템이랍니다.
Q:밑단이 끌릴까 봐 걱정되는데, 기장 수선하면 핏이 망가지지 않을까요?
A:무릎부터 밑단까지 내추럴하게 일자로 툭 떨어지는 핏이라, 체형에 맞춰 기장을 살짝 수선하셔도 전체적인 실루엣이 변하지 않아요. 오히려 내 키에 딱 맞는 기장으로 조절하면 훨씬 세련된 핏이 완성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