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한 무드와 실용성을 모두 잡은 프릴 블라우스를 소개해 드려요. 시원하고 얇은 소재감에 넥 라인과 소매, 그리고 밑단까지 더해진 프릴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해줘요.
컬러 구성은 깊이감 있고 날씬해 보이는 네이비와 청량하고 맑은 안색을 만들어주는 스카이블루 두 가지로 준비했어요. 1번과 2번 사이즈로 나뉘어 있어 체형에 맞는 안정적인 선택이 가능하며, 앞면 단추가 있어 전부 클로징하여 단정한 블라우스로 입거나 살짝 오픈하여 내추럴한 상의로도 활용 가능한 만능 아이템이에요.
넥과 밑단, 소매에 더해진 밴딩이 옷의 형태를 탄탄하게 잡아주면서도 조임 없는 편안함을 선사하구요. 특히 타이 스트랩을 리본으로 묶어 러블리한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취향에 맞는 스타일링이 가능해요. 퍼프 소매는 어깨 라인을 예쁘게 잡아주며 팔뚝 살을 완벽하게 커버해 주고, 넥과 밑단의 프릴은 시선을 분산시켜 복부와 목선을 훨씬 가녀려 보이게 만들어 준답니다.
일반적인 풀오버 블라우스와 달리 단추가 있어 입고 벗기 정말 편안하구요, 밑단 밴딩이 골반 위치를 안정적으로 잡아주어 하의 안에 넣어 입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허리 라인이 정리된다는 점이 가장 큰 만족을 드릴 포인트랍니다.
소재
시원한 코튼 50%와 관리가 편한 폴리 50%를 최적의 비율로 혼용하여 제작했어요. 코튼의 부드럽고 쾌적한 흡수성에 폴리의 탄탄한 복원력이 더해져 구김 걱정을 덜어주면서도 아주 가벼운 무게감을 자랑한답니다. 원단 두께가 매우 얇아 통기성이 뛰어나며, 피부에 닿는 감촉이 산뜻해 한여름까지 무더위 걱정 없이 즐기실 수 있는 고급 서머 원단이에요.
MD가 답하는 안심 Q&A
Q:넥 밴딩이 너무 짱짱해서 목이 조이거나 답답하지는 않을까요?
A:유연하고 부드러운 밴딩사를 사용하여 목선에 가볍게 안착되는 정도라 조임 없이 하루 종일 편안하시니까요.
Q:밑단에 밴딩이 있으면 배 부분이 도드라져 보일까 봐 걱정돼요.
A:밴딩이 허리를 꽉 조이는 게 아니라 밑단을 차분하게 모아주는 역할이라, 오히려 복부의 볼륨감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준답니다.
Q:스카이블 컬러는 비침이 심해서 꼭 이너를 챙겨 입어야 할까요?
A:아주 얇고 시원한 소재라 은은한 비침은 있을 수 있어요. 스킨톤 속옷과 함께하시면 비침 걱정을 크게 덜고 시원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
Q:네이비 컬러는 땀 자국이 하얗게 남거나 먼지가 잘 붙지 않나요?
A:매끄러운 텍스처 덕분에 먼지가 잘 달라붙지 않으며, 짙은 컬러 특성상 작은 생활 오염 정도는 잘 티가 나지 않아 실용적이에요.
Q:퍼프 소매 때문에 어깨가 너무 넓어 보이지는 않을까요?
A:어깨 라인 안쪽에서부터 시작되는 퍼프라 어깨가 넓어 보이는 게 아니라 오히려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