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66 ~ 88)
어깨 25.5 /
가슴 52 /
밑단 68 /
암홀 33 /
총길이 89
XL(99 ~ 100)
어깨 27.5 /
가슴 57 /
밑단 70 /
암홀 35 /
총길이 89
티셔츠 하나만 입기 밋밋할 때, 슥- 걸쳐만 주세요. 단숨에 드라마틱한 무드가 완성돼요.
레이어드 하나만으로 전체적인 룩의 퀄리티를 수직 상승시켜 줄 '캉캉 프릴 롱 뷔스티에'를 소개해 드려요. 평소 입으시던 기본 티셔츠나 원피스 위에 가볍게 덧입기만 해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극하는 실용적인 아이템이구요.
컬러 구성은 깨끗하고 로맨틱한 무드의 아이보리와 시크하면서도 즉각적인 슬림 효과를 주는 블랙 두 가지로 준비했답니다. L사이즈와 XL사이즈로 구성되어 체형에 맞는 여유로운 핏을 선택하실 수 있으며, 얇고 가벼운 소재감이 몸에 붙지 않고 찰랑거려 사계절 내내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사랑받을 웰메이드 제품이에요.
깊게 파인 암홀과 넥 라인을 따라 섬세한 레이스가 트리밍되어 있어 이너와 매치했을 때 은은한 포인트가 되어주구요. 툭 떨어지는 롱한 기장감에 밑단은 캉캉 프릴로 마감되어 있어 힙과 허벅지 라인을 완벽하게 커버해 드려요. 원단 자체가 얇고 보드라운 타입이라 겹쳐 입어도 부해 보이지 않으며, 밑단의 풍성한 프릴이 시선을 아래로 분산시켜 전체적인 실루엣을 한결 가늘어 보이게 만들어준답니다.
기장감이 롱하게 나와서 하체 고민이 많은 분들에게 구원 투수 같은 아이템이에요.걸을 때마다 찰랑거리는 밑단 프릴이 기분까지 좋게 만들어준답니다. 가벼운 소재라 한여름에도 덥지 않게 레이어드할 수 있어 정말 실용적이에요!
소재
레이온 특유의 찰랑거리는 드레이프성이 몸의 곡선을 따라 유연하게 흐르며 시원한 터치감을 선사하구요. 폴리 소재가 적절히 섞여 있어 얇은 두께감에도 불구하고 프릴의 입체감이 쉽게 죽지 않고 탄탄하게 유지된답니다. 피부에 닿는 감촉이 무척 매끄러워 예민하신 분들도 이질감 없이 편안하게 착용하실 수 있는 고품격 소재감이랍니다.
MD가 답하는 안심 Q&A
Q:캉캉 프릴이 너무 여러 단이라 오히려 엉덩이가 더 커 보이지 않을까요?
A:원단 자체가 매우 얇고 아래로 툭 떨어지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요. 벙벙하게 뜨는 프릴이 아니라 찰랑이며 가라앉는 형태라 오히려 하체가 훨씬 슬림해 보인답니다.
Q:레이온 소재면 구김이 너무 심해서 관리가 힘들지 않을까요?
A:폴리 14%가 혼용되어 레이온 100%보다 구김 복원력이 훨씬 우수해요. 생활 구김조차 내추럴한 멋으로 느껴지는 유연한 소재랍니다.
Q:아이보리 컬러는 비침이 심해서 이너를 고르기 어렵지 않을까요?
A:뷔스티에는 어차피 이너 위에 겹쳐 입는 옷이기 때문에 비침이 오히려 디자인적 요소가 돼요. 어떤 컬러의 이너를 입느냐에 따라 매번 새로운 분위기를 자극해 드린답니다.
Q:블랙 컬러는 프릴 디테일이 잘 안 보여서 밋밋해 보이지 않을까요?
A:은은한 광택감이 도는 소재라 빛을 받을 때마다 캉캉 단차가 입체적으로 살아나요. 은근하게 돋보이는 고급스러움이 블랙의 매력이랍니다.
Q:롱 뷔스티에인데 밑단 프릴 무게 때문에 옷이 아래로 처져서 어깨가 무겁지는 않을까요?
A:레이온과 폴리의 황금 비율로 직조된 아주 가벼운 원단을 사용했어요. 풍성한 캉캉 프릴이 달려있지만, 입었을 때는 공기처럼 가볍게 몸을 감싸주어 장시간 착용해도 어깨 눌림 없이 산뜻한 컨디션을 유지해 드린답니다.